강원장의 카지노이야기

강원장의 카지노이야기 - 프롤로그

강원장 0 91 07.13 18:47

요즘 먹튀관련 사이트가 인기입니다.


b6d19fe3e6a1dbc97894a4c4dbf0be04_1531474633_0511.jpg
 


저도 방문해 보니 접속자수가 대단하더군요.


먹튀정보?


이건 비정상적인 말도 안되는 정보를 공유하면서 게임을 즐기려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많은 사설카지노를 접해보았으며 여러번의 환전거부를 당해 보았습니다.


사설카지노에서 전체 통계가 정확하게 패인지 승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직 인터넷으로 카지노를 접하면서 통장의 잔고부족으로 위기감을 느낀다거나 게임을 하기위해 쓰지 말아야 할 돈을 손댄적은 없으니 만약 전체 통계가 패이더라도 크게 손실은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처음 카지노를 접하게된 강원랜드에서의 몇년은 많이 잃었습니다.


강원랜드의 아주 불리하고 쓰레기같은 게임환경에서 수많은 패를 통하여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게 되었고 절제력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강원랜드..........


b6d19fe3e6a1dbc97894a4c4dbf0be04_1531474709_8916.jpg
 


15년 정도 되었군요. 


칼바람이 부는 어느 겨울날 식당어느 테이블의 잡지 귀퉁이에 강원랜드의 잭팟으로 걸려있는 체어맨의 사진으로 보고 무턱대로 떠나게된 강원랜드....


그 첨 몇일의 행복함과 몇년간의 지옥체험.


기억하고 싶진 않지만 그 지옥같은 세월들을 이기기위해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노하우를 접하게 되었고 나름 은둔고수라는 분들도 직접 만나며 아주 많은 방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해외에 거주중이며 카지노가 아주 많은 지역에 지내고 있으나 직접 카지노를 방문할 때는 수익을 목표로 가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테이블에서 직접 게임을 할때는 전략과 시스템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나 많기에 그저 즐기로 갈뿐 수익을 위한 게임은 집에서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 이 방해 요소는 다음에 글에 적어보겠습니다. -


코인이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카지노에서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조용한 테이블을 찾아서 게임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강원랜드에선 상상을 할수 없지만 해외에서는 빈테이블도 자주 볼수 있습니다.




먹튀?  잘모르겠네요. 


아직 해외 코인카지노에서 획득한 코인을 전송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 몇번 있었죠. 첨에 정보기입을 잘못해서 그런 경우가 있었으나 시간이 좀 걸렸을 뿐 처리는 되었습니다.



여튼. 


머 거창하게 적어서 매일 많이 따나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렇다면 아마 질때 이겨내지 못할겁니다.


영화 도둑들의 대화가 생각나는군요. 




예니콜이 마카오박에게 물어보죠. " 그만큼 땃을때 그만두지 그랬어요. "


마카오박이 대답합니다. " 그런성격이면 그만큼 따지도 못했지. "


강원장의 카지노이야기 - 프롤로그
 



정답인거 같습니다.


많이 딸려고 하면 질때 이겨낼수 없습니다.




유닛을 대비하여 수익을 정하고 수익이 채워지면 그만둬야 합니다.


좀 되는날은 더 해도 된다?


좀 더해서 안되는 날이 더 많다가 제 경험입니다.


1%싸움입니다.


51%인지 49%인지.


시스템이 단시간 51%를 만들어줄순 있으나 장기적으론 그렇지 못할겁니다.


49%에 투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엉덩이가 가벼워야 이긴다 "는 카지노 조언이 있습니다.


 

유닛은 시드대비 부담없이, 엉덩이는 가볍게, 정해진 원칙에 따라, 긴장을 유지하며 게임을 해야합니다.



 

시간이 길어지면 지게되 있습니다.


이길수도 있지만 최소 51%는 질겁니다. 그렇다면 하면 안됩니다.





지금 코인이 1 BTC에 710선을 왔다갔다 하네요.


저는 오늘 0.15 BTC를 가지고 0.04 BTC를 먹어볼까 합니다. 


26% 정도되는 수익이군요.


이게 제 오늘의 목표입니다. 운이 좋다면 한슈안에 끝날수 있을겁니다.


0.04 BTC면 한화로 28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이돈이면 제가 여기서 생활하는 비용과 미래를 위한 약간의 적금 그리고 어느 지는날을 대비한 시드적립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된다면 1.5 BTC를 가지고 0.4 BTC를 따면 된다구요?


아쉽게도 이건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직접 해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1유닛의 크기가 주는 심리적인 부담감과 게임에 미치는 영향. 무시할수 없습니다.


돈이 많으시다면야. 머. ㅎㅎ


여튼 제가 시행한 많은 방법들을 여기에 적어볼까 합니다.


머 다른분들도 다 아시는 방법입니다. 


검색을 하면 아실수 있는 방법이죠. 


이 방법들을 응용 변형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적어보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b6d19fe3e6a1dbc97894a4c4dbf0be04_1531475220_9319.jpg
 








, , , , , , , , ,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